트라이덴트아츠로 날린후 페이트의 원거리 강으로 받아 띄우는것까지는 기존과 동일한데
여기에 클리프의 플래시채리옷을 넣으면 어떨까?
플래시채리옷은 마지막 어퍼컷에서 적을 거의 다운시키는데 이때 크레센트로커스로 다운되기전에 이어주면 연결되지 않을까 싶은데...
근데 이제와서 또 스타오션3DC를 꺼내들자니 귀찮기도 하고...
그다지 땡기지도 않는데...

요즘 스타오션4를 보면 다시 스타오션3DC를 파고싶은 생각도 들긴 한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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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스타오션4 게시판의 그가 나라면 님의 공략을 참고해서 제작된 동영상입니다.



일단은 모든 능력치를 200까지 찍습니다. 미라클파이만 줄기차게 만들어서 먹여주면 됩니다. 생각보다 오래걸리지 않으니 끈기있게 투자하시면 됩니다.
자판기 2호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동영상은 클래스 5를 가지고 제작되어졌는데 어차피 이정도 능력치가 되면 클래스 100이고 뭐고 중요하지 않습니다.

경기가 시작되면 한발짝에서 두발짝 갈때 한번씩 대쉬해주면 됩니다. 코너에선 한발짝에 한번씩 대쉬해주시고 직선코스에선 역시 초반에는 한발짝 반에서 두발짝에 한번씩 대쉬해줍니다. 속도가 느려진다고 생각하면 피치를 올려서 한발짝에 한번씩 대쉬해줍니다.

행여 초반에 클래스 100에선 몸싸움이 빈번히 일어나는데 이경우에는 반발짝에 한번씩이라는 타이밍으로 대쉬를 해줍니다. 초반에는 특히 점프공격을 가해오는 경우가 많은데 굴다리(ㄱ-) 밑으로 가기 전에는 RB 버튼을 눌러주면 배후시점으로 전환이 되므로 점프를 시도해오면 같이 점프해주면 기절을 면할수 있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점프공격을 해오는데 역시 같이 점프공격을 해주면 반격할수 있습니다.

모든 능력치가 200이 되면 스테미너가 충분히 쌓이는데 혹시나 너무 많이 대쉬를 사용하면 후반에서 지쳐서 모자라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중반레이스에선 적당히 대쉬를 조절해가면서 달려나가면 스테미너 회복률이 빠르기 때문에 후반까지 문제없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어떤 바니든지 점프공격을 하면 좌측 순위표에 반짝거리며 불이 들어옵니다. 이것으로 어느바니가 점프공격을 해오는지 알수가 있습니다만 반격이 가능한 시간은 거의 순간반응이므로 항상 순위표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이지선다가 걸리는데 점프로 반격을 가할것인가, 그냥 달릴것인가인데 반격을 하면 기절을 안하는 대신 시간이 그만큼 지체되고 그냥 달릴경우에는 시간을 벌수 있지만 기절에 빠질 위험도 있습니다. 확률은 랜덤이기 때문에 순간적인 판단을 잘해야 합니다.

참고게시물: 사막 건널때 바니와 바니레이스 그리고 투기장 by 그가 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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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 에일멧, 메리클, 엣지
중위: 레이미, 페이즈, 박카스
후위: 리무르, 사라, 뮤리아

일단 기준은 사이트아웃 1인전법을 사용해 무난하게 상대가 가능한가 여부입니다.

전위 3명은 사이트아웃의 1인전법이 무난하게 가능합니다. 왜냐면 이 셋의 사이트아웃 성능은 매우 좋게 때문에...

중위 3명은 전위 서포트 역할로 좋은 캐릭터들로 1인 사이트아웃 전법이 어려운 캐릭터인데 전위타입인 캐릭터들입니다. 이들은 단독 1인 전법보다는 전위캐릭터들을 중거리에서 보조하는 역할이 좋은 캐릭터들로 1인 사이트아웃을 한다면 BEAT.B Lv20에서 러쉬모드상태를 걸고 들어가야 무난하게 사이트아웃을 걸수 있는 타입입니다.
특히 레이미의 경우에는 BEAT.B Lv20 에서 러쉬를 걸고 들어가야 사이트아웃이 가능합니다. 아슈레이 이상급부터는 러쉬모드가 아닌경우 사이트아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예외로 박카스의 경우에는 러쉬모드가 아니더라도 상관 없습니다만 박카스의 경우에는 중거리 이상에 특화되어있어서 근접전은 긴급한 상황이 아니면 크게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았습니다. 상대가 러쉬에 들어갈 경우 같이 반격이 들어가기 때문에 별로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물론 박카스의 경우는 좀더 연구가 필요한 캐릭터지만 딱히 저에게 맞는 타입은 아닌것 같아서...
페이즈의 경우에는 말 안해도 알거라 봅니다...

후위 캐릭터들은 전위싸움이 힘든 캐릭터들입니다. 이 캐릭터들은 BEAT.B Lv20 으로 싸우는것이 좋습니다. 아슈레이급 이상부터는 사이트아웃은 거의 안통합니다. 그래서 러쉬상태에서 사이트아웃을 걸어야 합니다. 주문공격이 주무기인 캐릭터들인데 거의 문장술은 전위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상식적으로도 그렇기도 하구요. 예외로 리무르만이 켈베로스를 사용할수 있는데 켈베로스 역시 중거리 이상부터 효과가 있어서 근접전에서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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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일멧 - 메리클 2인패턴 ~
난이도가 쉬운 편이고 위력또한 높아서 초보자들이 입문하기에 좋은 패턴입니다. 공원락으로 찍고 후룡파로 연결후에 메리클의 플랫리버로 연결후에 에어서커스, 롤링어택까지 연결후에 스크류스파이크는 땅에 떨어지는 타이밍에 맞춰서 연결해서 앞으로 밀고나가면 뒤로돌아서 착지하는데 여기서 엑스크로를 연결해주고 적이 떠오른 타이밍에 스캐터코멧트로 마무리하는 패턴으로 에일멧에서 메리클로 주도권이 넘어가는 형태라 액션게임의 초보자들도 연습하면 쉽게 익힐수 있습니다. 주의할점은 적의 러쉬게이지에 주목하며 공원락에서부터 콤보가 시작되는 시점은 적의 러쉬게이지가 0일때입니다. 그러면 보시는바와같이 스캐터코메트에서 적이 러쉬모드가 터집니다. 여기서 태세를 잡고 유인하다보면 적의 러쉬모드를 모두 소진하게 해서 다시 0부터 시작할수 있습니다. 다만 러쉬게이지 감소율이 지나치게 적거나 하는 이세리아퀸의 경우에는 주의해야하는데 이럴때는 무리하지 말고 1인체제로 전환해서 싸워줍니다. 무리하게 콤보를 시도하려고 하면 되려 휘말려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 엣지 - 레이미 2인패턴 ~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스타오션3DC에서 페이트 - 마리아의 공중 무한콤보 정도를 완벽히 숙달할 정도의 실력이 되어야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엣지에서 레이미 사이의 캐릭터전환을 자주 해줘야 하는 패턴이라 초보자보다는 상급자용 패턴입니다. 익숙해지면 이쪽이 훨씬 재미가 붙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엣지로 통상기 3타후 블레이드라이징, 뱅슬래쉬까지는 동일한데 뱅슬래쉬를 사용후에 곧바로 레이미로 바꿔서 만월(    満月)을 사용해준후 곧바로 또 바꿔서 엣지로 전환후에 헤븐즈소드로 연결해야 합니다. 헤븐즈소드후에는 역시 또 곧바로 레이미로 바꿔서 황연(荒燕)을 사용해준후 천둥(天翔)까지 연결후에 곧바로 엣지로 바꿔서 레이징스트라이크로 연결해야합니다. 레이징스트라이크까지 타이밍이 꽤 아슬아슬하므로 주의. 레이징스트라이크 후에는 레이미로 교체후에 홍시우, 강월(弦月)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도중에 적이 일어나면 엣지로 유도한후에 다시 강월 2발째를 연결해주면 끝. 상당히 테크닉이 필요해서 기존의 상급자들도 어려울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운용면에서 심도있는 응용이 필요한데 적의 러쉬게이지에 따라서 운용이 조금씩 변화해야 하기 때문에 적응하려면 꽤나 연습이 필요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콤보커맨드부터 완벽하게 손에 익지 않으면 운용은 어림도 없으니까요. 스타오션3DC를 해보신 분이라면 레디에이션 디바이스 - 디바인 웨폰의 5단캔슬콤보를 완벽하게 익혀보신후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만들어놓고 생각한거지만 왠지 대작을 만든듯한 느낌이...
직접 만들어놓고도 재밌어서 스스로 감동중 ㄱ-


~ 엣지 - 메리클 2인패턴 ~
밑의 2개의 패턴중 엣지 - 레이미의 패턴이 가브리에 세레스타에게 통하지 않길래 한번 가브리에 세레스타에게 통하는 패턴을 만들어 봤습니다. 보통은 엣지가 메인이 되서 운용하지만 가브리에 세레스타만큼은 메리클이 메인이 되서 주도해야 합니다. 보통의 적에게는 무한콤보가 되는 패턴인데 가브리에 세레스타에겐 무한이 되지 않습니다. 한싸이클 한싸이클 사이트아웃을 걸고 넘어져야 합니다. 그 이외의 적에게는 거의 무한콤보가 됩니다 (여왕님 역시 제외)
콤보커맨드는 링크콤보의 연속이므로 굳이 설명은 필요없어도 되리라 보고 엣지는 헤븐즈소드 - 레이징스트라이크만 연결하면 됩니다. 엣지의 비중이 조금 낮아지고 메리클의 비중이 조금 높은 연계라고 볼수 있습니다.

~ 에일멧 - 레이미 2인패턴 ~
역시 레이미만 들어가면 상급자패턴이 되는군요 ㄱ- (메리클의 경우는 초급) 공원락을 당기고 곧바로 만월을 당겨야 하고 공원락에서 후룡파로 연결될때 최대한 시간을 두고 늦게연결해야합니다. 후룡파를 당긴후엔 황연을 당기기 위해 레이미로 연결한후에 황연을 당긴후에 곧바로 에일멧으로 바꿔서 록레인을 당겨주고 쭈욱 레이미로 홍시우, 강월, 강월로 연결하면 됩니다.
이 패턴 역시 가브리에 세레스타에게 통하게 하기위해 변형한 패턴입니다. 무한콤보는 아니고 성능과 위력을 중시한 패턴입니다. 콤보커맨드가 조금 빡세기 때문에 연습이 조금 필요하긴 합니다만 엣지 - 레이미의 패턴을 완벽히 숙달하신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금방 익숙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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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음먹고하면 보름이면 되는건데 의욕이라던지 여러가지 변수들로 인해 그렇게 쉽지않은것이 비트레벨 노가다.
그런고로 전원의 비트레벨 MAX 달성이 굉장히 어려운 야리코미라고 볼수도 있을지도...

그런데 이렇게 올리면서 각 캐릭터의 특성 및 링크콤보연구 등을 하다보니 전원의 캐릭터 특성이 어느정도 보이기 시작하게 되었다.

- 엣지: 1번으로 키우는 캐릭터로 모든 기술이 무난하고 초급 입문용으로 좋은 주인공 캐릭터이다. 영창속도가 뮤리아 다음으로 빠른 캐릭터라는것이 의외인데 그때문에 페어리스타를 사용해 습득해준 캐릭터이기도 하다. 전투불능이 되더라도 팀외의 사라로 멤버교체를 하여 살리면 되므로 버서커 타입의 파티를 구성할때 매우 비중을 차지할수밖에 없는 역할을 한다. 레이징 스트라이크와 뱅슬래쉬, 크로스 에어레이드 등 강력하고 성능이 뛰어난 기술을 다량 보유하고 있어서 팀원간의 연계를 짤때도 좋고 특히나 블레이드라이징으로 러쉬콤보를 끝낼경우 곧바로 블레이드라이징으로 다시 또 콤보의 연결이 가능해서 멋진 퍼포먼스 콤보도 가능한 전천후 타입의 캐릭터이다.

- 에일멧: 2번으로 키우는 캐릭터로 전캐릭터중 최고로 멋진 외모와 기술을 자랑하고 그 위력또한 전원 최강을 달리는 사실상 최강의 위치에 군림해 마땅한 캐릭터이다. 일단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도 엄청나고 기술들이 하나같이 억소리나게 화려하고 포스가 강력한 기술들 뿐이라. 동료 연계는 물론이요 콤보에도 주력으로 사용된다. 특히 후룡파의 경우는 최강의 위력와 화려함으로 에일멧의 간판기술. 그 다음엔 공원락으로 낫으로 찍힌 적은 무조건 바닥에 패대기 치는데 공중에서 낫에 찍히면 100% 무조건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진다. 이건 러쉬상태에서도 100% 확률을 보여준다. 거기다가 바닥에 내동댕이 쳐진후에 바운딩까지 먹히기 때문에 이후에 다른 기술로 연결도 용이하고 발동이 엄청나게 빨라서 대부분의 콤보시동에도 좋다. 거기다가 문장술인 록레인은 공격판정도 빠르고 크리티컬이 잘터지기 때문에 콤보의 한싸이클이 끝난후에 록레인에서 크리티컬이 발동되면 적이 무조건 공중으로 뜨기 때문에 또다시 낫으로 찍는 공원락으로 콤보싸이클을 계속 이어나갈수 있다는 강력함도 갖추고 있다. 단점이 있다면 전용무기에 죄다 쓸데없는 팩터가 달려있기 때문에 쓸만한 무기 커스터마이징을 하려면 레이져웨폰에 트라이엠블렘 부스트밖에 다른 전략이 없다는 것 때문에 장비선택의 폭이 좁다는 것과 사이트아웃이 의외로 사용이 까다로와서 가드레스를 동반하지 않으면 쓰기 어렵다는점. 그것 때문에 에일멧은 BEAT.S 로는 사이트아웃 전법. BEAT.B 로는 크리티컬 전법으로 운용전략이 크게 둘로 나뉜다.

- 레이미: 3번으로 키우는 캐릭터로 포탑탱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여자 주인공 캐릭터이다. 전캐릭터중 크리티컬이 가장 잘터지는 캐릭터로 특히 황연이라는 숨겨진 기술의 경우에는 사용을 봉인하고픈 충동이 생길 정도로 강력하다. (자주 쓰다보면 싱겁고 질려버리기 쉬워서 황연의 사용을 자제하는 유저들도 있다.) 이건 뭐 보스들이 하나같이 녹아나는 모습을 보면서 뭐 이딴 캐릭터가 다있을까? 혹은 활 캐릭터가 이렇게 강했었나? 하는 착각마저 일으키게 된다. 거기다가 만월의 경우에는 제대로 맞을 경우 활을 맞은 상대를 일시적으로 움직임을 봉인한후에 무수히 많은 조각으로 갈라진 화살들이 일제히 공격하는데 레이미의 주력기술중에 하나이다. 홍시우 역시 레이미의 밥줄기술. 시우의 경우에는 레이미의 기술중에 가장 크리티컬이 잘 터지는 기술로 최초부터 가지고 있는 기술인데 다운상태의 적에게도 효과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것역시 주력으로 사용되는 기술이다. 천둥 역시 최초부터 가지고 있는데 연출과 위력이 강력하지만 틈이 너무커서 사용함에 있어서 테크닉과 연구가 많이 필요하지만 주변의 적을 한꺼번에 처리하는데 좋아서 의외로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다. 천상의 경우에는 너무 근접한 상대에게는 맞지 않지만 이것역시 의외로 버릴게 없는 기술. 마지막으로 강월의 경우에는 다운상태의 적에게도 높은 확률로 명중하는 경우가 많고 범위도 넓어서 레이미의 주력기술중 하나이다. 이처럼 레이미의 기술은 하나도 버릴게 없는 기술들로 도배가 되어있다. 거기다가 활 캐릭터라 원거리에서도 주력으로 싸울수 있고 근접에서도 발차기 기술로 싸울수 있기 때문에 오죽하면 깡패라고도 불린다. 심지어 이세리아퀸 마저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 위력을 발휘한다 (실력이 되야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무기의 선택의 폭이 조금 좁고 사이트아웃이 쓰기에 조금 테크니컬한 구석이 있다는점.

- 메리클: 4번으로 키우는 캐릭터로 미친고양이라고도 불린다. 특히 엑스크로는 범위와 위력도 엄청난데 크리티컬이 잘터지고 크리티컬시 바닥에서 주무시는 적을 강제로 띄우기까지 해서 이후에 콤보연결이 용이하도록 해주기 때문에 엑스크로는 메리클의 간판기술이라고 할수있다. 사이트아웃의 성능은 전캐릭터중 가장 쓰기 쉽고 반격당할 위험이 0%에 수렴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쓰기에 딱 좋은 캐릭터 (물론 사이트아웃 반격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에어서커스는 거의 높은 확률로 적을 띄워버리고 롤링어택은 틈이 조금 있지만 테크니컬한 화려함과 더불어 범위가 넓어서 에어서커스 이후에 연결하는게 보통의 링크콤보 구성전략이다. 거기다가 데미지가 어이없게도 엄청나게 들어가서 주력기중 하나이다. 스캐터 코메트는 타이밍과 용법이 조금 까다롭지만 한방의 위력이 뛰어나고 보통 마무리로 쓰게되지만 스크류스파이크로 추격해서 추가콤보를 이어나가는데도 쓰이기도 한다 (퍼포먼스용으로...) 스크류스파이크는 위력이 엄청난데 그런것이 다단히트하고 주변의 적 다수에게도 효과가 있어서 엔딩이후 칠성의 유적 1,2,3층을 돌파하는데 열쇠가 되는 기술이다. 이것만 남발하고 있어도 적들이 맥을 못추고 사라져갈 정도. 맥스익스텐션은 숨겨진 기술인데 주력기 보다는 퍼포먼스용으로 쓰이는것이 보통이다. 혹은 덩치큰 적에게는 위력또한 강력해서 주로 드래곤류나 거대한 덩치를 가진 적들을 상대하는데 주로 쓰인다. 단점이라면 자세잡는데 틈이 너무 크다는것 뿐.

- 사라: 5번으로 키우는 캐릭터로 의외로 강력하다. 특히 통상기의 성능또한 발군. 사이트아웃의 성능 역시 의외로 좋다. 다만 너무 동작이 굼떠서 사이트아웃은 조금 테크니컬한 면이 있다. 회복 보조역으로는 전캐릭터 최강을 달리는데 그뿐만이 아니다. 라이트닝블라스트, 썬더블레어, 블래스트 허리케인, 토네이드, 샤이니랜서, 선샤인, 노티스라이드 등 어느주문 하나 버릴게 없는 알짜배기 기술밖에 없다. 더군다나 정신집중까지 있어서 마법 크리티컬을 노리는데는 성능또한 매우 좋다. 하지만 의외로 결정기가 없어서 뭔가 2%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것은 사실. 혼자서 싸우는것 보다는 연계해서 싸우는데서 빛을 발하는 캐릭터이다. 특히 메리클과의 상성이 좋다. 무기 선택의 폭은 넓은 편

- 리무르: 6번으로 키우는 캐릭터로 술사계 중에서는 최강을 달린다. 특히 켈베로스 소환기술들이 위력적이고 터무니없는 데미지를 자랑하며 버스트프레임, 토네이드의 강력한 주문들도 존재한다. 버스트프레임의 경우는 크리티컬이 잘 터지지만 공격판정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원거리에서 토네이드로 띄우고 토네이드가 도착할때 버스트프레임을 사용해 그 공백을 메꾸는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동료와의 연계를 통해 사용해야한다. 특히 하운드퍼레이드는 적에게 맞을때까지 쫓아가는 켈베로스에 투기장에서 그녀를 만나면 이기기 골치아플 정도이다. 그랜드프레임의 경우에는 터무니없는 데미지 덕분에 주변의 적들을 한꺼번에 순식간에 정리해버린다. 그래도 그녀역시 술사이기 때문에 혼자서도 어느정도는 싸울수 있지만 역시 연계해서 싸우는것이 더욱더 빛을 발한다. 무기 선택의 폭 역시 넓다.

- 박카스: 7번으로 키우는 캐릭터로 다수의 적을 정리하는데 최적화되어 있는 캐릭터이다. 블랙홀트레인이 그 대표적인 기술. 적들을 암흑구에 집어넣고 지져버린다. 이레디에이션은 공격판정에 시간이 걸리지만 위력이 터무니없어서 결정기로 많이 쓰인다. 블랙홀트레인에서 연결하면 아주 좋고 터미네이션으로 적을 한번 뒤집고 세인트버스터로 완전히 넉다운 시킨후에 이레디에이션을 연결하면 적이 일어날 타이밍에 맞춰서 이레디에이션이 작렬한다 (못피한다. 설령 러쉬모드라고 하더라도 치명적인 데미지를 입는다.) 사이트아웃 성능역시 우수한 편으로 반격의 위험이 적은 편이다. 다만 시스템 다운의 원인이 되는 기술의 연출 덕분에 그다지 많이 쓰이지는 않는데 박카스의 기술들은 대부분이 시스템다운을 자주 일으킨다. 통상기의 성능 역시 막강해서 점프공격만으로도 싸움이 된다. 특히 여기에 스턴효과를 붙이면 이세리아퀸이나 가브리에 세레스타조차도 맥을 못추게 할수 있다. 다만 단점이라면 무기 선택의 폭이 좀 좁다는것과 역시 뭔가 2%정도 결정기라 할만한게 부족한 느낌

- 뮤리아: 8번으로 키우는 캐릭터로 영창속도가 전캐릭터 최강을 달린다. 캐릭터 자체의 성능은 우수한 편이고 기술의 성능역시 좋은편인데 단지 데미지가 그다지 높게 나오지 않는다는게 흠이다. 덕분에 거의 사용하지 못하는 캐릭터이다. 통상기와 사이트아웃의 성능 역시 우수하다. 거의 매지컬그레이 노가다 전용으로 거의 전락해버리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 페이즈: 의외로 술사중에서도 주력으로 사용하는 넘버원 술사이다. 사실 술사라면 술사이고 전사라면 전사타입인데 통상기의 위력은 말할것도 없고 사이트아웃의 성능또한 안정적이다. 거기다가 록레인이라는 강력한 문장술도 있고해서 주력으로 쓰기에도 좋은 캐릭터인것은 사실이다. 일본에서는 꽤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다만 역시 무기선택의 폭이 넓지는 않다는 것과 2% 부족하다는것과 에일멧과의 선택이라는 점 때문에 거의 존재감이 없어져버린 비운의 캐릭터이다.

각 캐릭터간의 특성과 성능은 이정도로 요약해봤는데 2인 연계를 연구하기 시작하면 또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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